2008년, 22살의 말레나는 상처로 가득한 과거와 관련된 한 뉴스를 접한다. 2004년, 말레나가 참석했던 록 콘서트의 공연장 레푸블리카 크로마뇽에서 화재가 발생해 194명의 젊은이가 사망한 일이 있었다. 그리고 4년이 지난 지금, 새로운 사건이 말레나를 과거의 사랑, 우정과 다시 이어지게 하고, 살아 있다는 사실에 대한 ...
유난히 지쳤던 추운 겨울, 따뜻하게 손잡아 주머니에 넣어주는 것만으로도 연애가 시작될 수도 있고.. 여름의 온도와 습도, 불쾌지수가 만든 사소한 다툼으로 잡았던 손을 놓으며 헤어질 수도 있는 법.. 연애는 이렇게, 계절 마다 다른 얼굴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이 드라마는, 스물의 봄, 스물일곱의 여름, 서른둘의 가을과 겨울을 함께 ...
야심 하나로 최고의 앵커 자리에 올랐다. 무엇도 자신을 멈출 수 없으리라 믿었다. 하지만 과거의 인연과 현재의 위기가 얽힌 엄청난 사건이 그녀의 삶을 헤집기 시작한다. 진실이라 믿은 사실에 생긴 거대한 균열. 판도라의 상자는 열렸다.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대한민국 최고의 앵커. 그녀의 변호인이 된 남편.그들이 믿었던 사랑, ...
2007년 5월 30일부터 MBC TV에서 방송되고 있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라디오 프로그램들의 '보이는 라디오'를 이용하여 들리는 TV로 콘셉트를 잡아 현재까지 방송되고 있는 코너이다. 진행자들은 각각 DJ로 불리며, 매주 다양한 게스트들을 초대해서 근황에 대해 여러가지 질문을 하고 답하는 리얼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개인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