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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 아일랜드 무비
HD 7.289 분
라바 친구들의 무인도 이야기가 영화로 나온다고? 5년 반 만에 살아 돌아온 척이 기자를 만난다. 믿을 수 없겠지만, 레드와 옐로우란 벌레들과 특별한 모험을 했답니다. 무인도에 고립됐다 돌아온 주인공 척이 뭍으로 돌아오기까지 섬에서 만난 라바와 물개 클라라, 외계에서 온 로봇 크랩스포머와의 모험과 여정을 회상하며 기자에게 인터뷰를 하는 스토리의 장편 애니메이션.
밀수업으로 큰돈을 거머쥔 카이와 카이를 친형처럼 믿고 따르는 마크는 세상에 떳떳하지 못한 일을 하지만 의리와 신념만은 끈끈하다. 하지만 형이 세상 전부였던 카이의 동생 차오가 경찰이 된 후 카이와 차오, 마크 세 남자는 피할 수 없는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고 마는데...
주인공 아카리는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남긴 유품 중에서 범상치 않은 기운을 뿜어내는 '붓' 하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사실 그 붓은 할아버지가 젊은 시절, 전설적인 조각가에게서 받은 신비한 힘을 가진 유품이었습니다. 아카리는 우연히 이 붓을 사용하게 되면서, 친구들과 함께 현실 세계를 벗어나 그림 속 세상, 혹은 괴수들이 실존하는 ...
카나에는 가업인 목욕탕을 이어받아 남편 오와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오가 갑자기 실종되고 만다. 카나에는 당황하면서도 어떻게든 휴업 중이던 목욕탕의 영업을 재개한다. 며칠 후, 목욕탕 조합의 소개로 호리라는 정체불명의 남자가 나타나고, 우연찮게 목욕탕에서 일하게 된다. 카나에는 친구의 소개로 만난 ...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 살목지의 로드뷰 화면에 촬영한 적 없는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된다. 오늘 안에 반드시 재촬영을 끝내야 하는 상황 속에 살목지로 향한 PD 수인과 촬영팀. 촬영이 시작되자 행방이 묘연했던 선배 교식이 등장하고, 설명되지 않는 일들이 연달아 벌어지며 촬영팀은 점점 아비규환에 빠진다. 휘몰아치는 공포 ...
순수한 사회 초년생인 여대생 ‘아나스타샤’는 어느 날, 아픈 친구를 대신해 모든 것을 다 가진 매력적인 CEO ‘크리스찬 그레이’의 인터뷰를 맡게 된다. 단숨에 사람을 매료시키는 ‘크리스찬 그레이’의 마력에 ‘아나스타샤’는 순식간에 빠져들고, 그 역시 순수한 아나스타샤를 점점 더 알고 싶어지게 된다. 내 취향은 아주 분명해. ...
풍요로운 예술의 전성기 벨 에포크 시대 파리, 평화롭기만 한 이 도시에서 연이어 어린 아이들이 사라진다. 이에 사랑스런 소녀 '딜릴리'와 배달부 소년 '오렐'은 파리 곳곳을 누비며 피카소, 로댕, 모네, 드뷔시, 르누아르, 퀴리부인 등 당대 최고의 아티스트들에게서 힌트를 얻는다.
보스가 죽고 혼란한 권력 전쟁의 한가운데, 새로운 보스를 노리는 두꺼비가 검은뱀 태식의 의형제인 기선을 제거한다. 더 이상 잃을 것 없는 태식은 피의 복수를 시작한다. 그러던 중, 유일하게 태식을 돕던 매화 마저 두꺼비에 의해 위험에 빠지게 되고 태식의 분노는 극에 달하게 되는데…
저수지의 낚시터, 낚시 가게 주인인 희진(서정)은 낚시꾼들에게 안주나 먹을 것들을 팔고 가끔은 그들의 욕정을 채워주기도 하면서 살아간다. 가게를 지키는 개가 유일한 벗이었던 희진 앞에 전직 경찰 현식(김유석)이 나타난다. 다른 사람과 사랑에 빠진 애인을 죽인 후, 자살을 위해 낚시터로 숨어든 것. 희진은 절망의 그림자가 드리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