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이 된 멘토에게 영감받아 인생의 근원적인 질문을 탐구하기로 한 윌 스미스. 그는 100일간 남극점까지 스키 타기, 거대 아나콘다 잡기, 맹독성 타란툴라 독 채취, 산악 등반, 북극 빙하 다이빙 등 상상 초월의 도전에 몸을 던진다. 과학자, 탐험가, 현지 전문가들과 함께 남극에서 북극을 잇는 대장정에 나선다.
두근거리며 반짝일 수 있는 뭔가를 찾던 고교 1학년 소녀 토야마 카스미. 전당포 구석에서 발견한 붉은 별 모양의 일렉트릭 기타로부터 어릴 적 느꼈던 별의 고동을 떠올리고 밴드를 결성하기로 결심한다. 이후 그녀는 라이브하우스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하나조노 타에. 언니로부터 베이스 기타를 물려받은 클래스메이트 우시고메 리미. 전당포 ...
서른, 견디기 힘든 현실 속에서도 서른 살 이기에 아직 꿈을 꾸는 그들. 일과 연애에 대한 고민을 친구들에게 털어놓고 위로 받으며 한 걸음씩 성장하는 서른 살 그녀들의 판타지. 비록 현재 처한 상황이 녹록치 않을지라도! 이룬 것이 단 하나도 없을지라도! 그래도 꿋꿋하게 나아가는 대한민국의 모든 서른 들에게 이 드라마를 바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