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튼 애비》의 제작자 줄리언 펠로스가 각본과 총괄 제작을 맡은 축구가 어떻게 태어났는지 보여주는 6부작 드라마.
19세기 영국, 계급은 다르지만 열정만큼은 닮은 축구 선수들. 한낱 스포츠가 그들의 인생을 휘저을 줄 몰랐다. 그들의 경험이 축구를, 그리고 영국을 바꿔놓을 줄도.
"어서 오세요, 카페・리베 여학원에!"
여기는 가공의 아가씨 학교. 점원들끼리 자매인 슈베스터가 되어, 청아하고 아름답게 서빙 하는 살롱.
평소 누구에게나 사랑받을 수 있도록 행동을 유의하고 있는 히메는, 어떤 계기로 리베 여학원의 학생으로서 서빙을 하게 된다.
그리고 그곳의 여학생 '아야노코지 미츠키'에게 무심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