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낯선 고시원을 배경으로 수상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스릴러 드라마. 어느 날 윤종우에게 걸려온 전화 한 통. 서울에서 창업을 했는데 일손이 필요하다는 대학 선배인 재호다. 풀리는 일 없는 고향 생활에 내심 지겨움을 느끼던 종우는 흔쾌히 상경을 결정하고, 서울 변두리의 낡은 고시원에 입주하는데... 그 날 밤부터 ...
"귀여워서 힐링이 되는 상사를 만났다!갑질 상사로 인해 마음과 위에 병을 얻어 이직한 모모세.“이번 상사도 갑질 상사면 어떡하지……?”하지만 그런 불안 따위 날려버릴 만큼 새로운 상사는 예측불허였는데?!일할 땐 완벽해 보이는 그가 사실은……귀여운… 허당……?!엉뚱하고 귀여운 허당 상사와즐겁게 힐링하는 직장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