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생 아만다 녹스의 이야기를 다룬 <아만다 녹스>는 교환학생으로 이탈리아에 도착한 후 몇 주 만에 살인 혐의로 부당하게 투옥된 그녀의 여정을 따라간다. 본 시리즈는 아만다가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고 자유를 되찾기 위해 끈질기게 싸우는 과정과, 수사 당국과 세상이 어째서 그녀에게 확고한 유죄 판결을 내렸는지 심층적으로 분석한다.
필라델피아의 공립 학교 시스템을 배경으로 헌신적이고 열정적인 교사들과 살짝 음치인 교장이 등장한다. 이 공립 교사들은 놀랍게도 인력과 자금 부족, 아이들의 교육에 관심 없는 교육청의 형편없는 태도에 실망하면서도 여전히 교사라는 직업을 사랑하고 학생들이 성공하도록 돕는다.
2018년 9월 tvN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완전무결 왕세자에서 졸지에 무쓸모남으로 전락한 원득(도경수)과 조선 최고령 원녀 홍심(남지현)의 전대미문 100일간의 로맨스를 그린다. 금수저 끝판왕이자 완전무결의 대명사였던 왕세자 이율은 백성들 사이에 섞이자 무능하기 짝이 없는 사내가 된다. 백성들이 다 아는 걸 그는 모른고, ...
소믈리에를 꿈꾸는 시노하라 미야비가 와인샵에서 일하던 중 와인 시음 중 손님과 마찰이 생겨 곤란에 처해있을 때, 칸자키 시즈쿠가 나타나 능숙한 디켄딩으로 그녀를 도와준다. 칸자키 시즈쿠는 세계적인 와인평론가 칸자키 유타카의 아들이지만, 사실 와인이라고는 한 번도 마셔본 적 없는 평범한 맥주회사의 영업사원이었다. 어느 날, 칸자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