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사일론 전쟁은 10년 동안 격렬했고 젊은 윌리엄 아다마 소장이 함대에 합류한다. 전투기가 아닌 화물선에 배정된 것에 실망한 그의 부조종사는 또한 그가 다시 민간인이 되기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그의 비행기를 조종하는 신참을 갖는 것에 그리 열심이지 않다. 그들의 화물은 민간 과학자이지만, 그들이 떠나자마자 ...
극강의 쫄깃함으로 빠른 완판을 기록하는 꽈배기 맛집 사장 미영은 컴퓨터 수리 전문가 석환의 남다른 외조로 하와이 여행에 당첨되고, 난생 처음 해외 여행을 떠나게 된다. 하지만 비밀요원을 쫓는 테러리스트들도 같은 비행기에 오르고 꿈만 같았던 여행은 아수라장이 된다. 난데없는 비행기 납치 사건의 유일한 해결사가 되어버린 부부. ...
영화 각본가인 ‘토모야'는 아내와 신혼 시절, 자신이 쓴 장면에 흥분하여 ‘토모코'와 시도 때도 없이 사랑을 나눴지만, 이제 나이 탓인지 좀처럼 제대로 된 장면까지 쓸 수 없는 지경에 이르자 선배인 ‘무츠오'를 찾아가 고민 상담을 하게 된다. 그러면서 자극을 얻기 위해 성인 배우 ...
SOFT & QUIET 라는 같은 생각을 가진 여성들의 창립 동아리 모임을 조직하는 초등학교 교사 에밀리. 모임에서 그녀는 와인을 계속 마시기 위해 모임을 에밀리의 집으로 옮기기로 결정한다. 다과를 사러 들린 동네 가게에서 에밀리와 그룹 사이에 말다툼이 발생하여 불안정한 기류속에 일련의 사건이 발생한다.
크리스마스를 앞둔 연말. 엄마의 건강이 급격히 나빠지면서, 다 큰 네 남매와 울화로 가득한 아버지는 걷잡을 수 없는 혼란에 빠진다. 소중한 사람을 잃을지도 모르는 상황 속에, 엉망진창으로 꼬인 가족 관계를 풀어가야 하기 때문. 하지만 재기 발랄한 엄마 준은 생의 마지막을 자기만의 방식대로 그려 나간다. 신랄한 유머와 돌려 말하지 ...
세상을 구원할 미친 존재감! 사이즈부터 거대한(?) 히어로가 왔다! 뉴욕 신문사에서 10년째 우편 관리만 하고 있는 남자 걸리버(잭 블랙). 그의 하루 일과는 짝사랑 그녀 달시(아만다 피트)의 여행 칼럼을 읽는 것으로 시작된다. 언젠가 자신도 유명한 여행 작가가 되는 꿈에 젖어 있지만, 막상 세상에 나가 도전하기에는 너무도 겁이 ...
1946년, 브루클린 다저스의 구단주 브랜치 리치 (해리슨 포드)는 재키 로빈슨 (채드윅 보즈먼)을 팀에 영입하면서 메이저리그의 흑인차별에 반대입장을 취한다. 이 일로 두 사람은 일반인뿐 아니라 언론 및 다른 선수들에게까지 표적이 된다. 강한 인종차별에 직면한 로빈슨은 대단한 용기와 재능으로 팬과 팀 동료들을 자기편으로 ...
정글에 부글부글 거품 폭탄이?! 두더지 악당의 습격으로 폭발 위기에 처한 정글! 정글을 구해야만 해! 정글을 구하려면 전설의 ‘알버트’ 박사를 찾아서 해독제를 만들어야 해! 눈보라 산, 사막, 비밀 동굴, 대나무 숲까지 전 세계로 떠난 정글번치! 과연 두더지 악당의 추격을 피해 박사를 찾고 정글을 구할 수 있을까? 올 겨울방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