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나침반이 되어 줄 위대한 감동 실화! 1856년 흑인 노예인 사무엘은 가족과 함께 농장에서 도망친다. 자유를 향한 흑인 노예는 탈출을 돕는 비밀조직의 도움으로 캐나다로 떠날 계획을 세우지만, 악명 높은 노예사냥꾼 플림튼의 추적은 계속된다. 탈출구 없는 도망자의 삶, 가족조차 지킬 수 없는 위기에 ...
지주의 아들 호대해가 백림 남매를 괴롭히자, 양곤은 그들을 지켜 주기 위해 소림사로 들어가 무술을 배운다. 몇 년의 시간이 흐른 후 양곤은 드디어 하산하고 여전히 횡포를 부리는 호대해 앞에 의연하게 나선다. 양곤의 무술 실력에 당황한 호대해는 분을 참지 못하고, 양곤을 유인한 후 백림 남매를 죽음으로 모는데...
특수부대 요원 출신의 용병 웨이드 윌슨은 취향과 장난기마저 똑 닮은 바네사를 만나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하지만 행복은 광고처럼 짧은 법. 말기 암 선고를 받은 웨이드는 비밀 임상실험에 참여하며 재기를 노린다. 극한의 고문으로 이뤄진 실험 후 웨이드는 암을 치료할뿐더러 무한한 재생 능력을 얻으며 불사의 존재가 된다. 하지만 동시에 ...
베를린에 유학 중이던 평범한 경제학자 ‘영민’은 자신과 가족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북으로 가는 선택을 한다. 이내 실수임을 깨닫고 코펜하겐 공항에서 위험천만한 탈출을 시도하던 그는 가족과 헤어지게 되고, 각국 정보국에 도움을 요청한다. 그러나 그들 역시, 그의 가족의 생사에는 관심을 두지 않은 채 서로 다른 목적으로 그를 이용하려고 ...
‘다방엄마는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걸까..?’ 다방에 종사한다고 진짜 사랑을 하지 않은 건 아니다 나에게도 사랑이 있었고, 사랑을 했기에 이별을 했다 다방에서 일하던 어느 날, 아들이 찾아왔다 어렸을 때 헤어진 아들.. 과거 유부남을 사랑했다 그것도 아이가 딸려있는 그의 아이 역시 내 아이처럼 열심히 키워보려고 ...
마약단속국에서 인정받는 요원으로 누구보다 가족을 사랑하는 ‘스트라이커’. 여대생 납치 사건이 발생하고 비밀 작전에 투입된 그는 그동안 쫓아온 거대한 마약 카르텔과 이 사건이 연관되어 있음을 직감한다. 그러던 어느 날 ‘스트라이커’의 딸과 아내가 사라지는데... 납치된 가족 구출 VS 마지막 임무 완수 지상 최악의 범죄 ...
남편의 병 치료와 가족의 생계를 위해 최선을 다해 살아온 여자 이소정. 그녀는 남편의 치료비와 가족의 생존을 위해 몸부림치다 결국 몸까지 팔게 된다. 자신의 몸 위에서 꿈틀대는 낯선 남자들을 보며 남편에 대한 미안함과 너무나 무기력한 자신의 존재에 눈물을 흘리기도 하지만 남자들이 주고 떠난 돈을 보며 작은 희망을 가지고 살아간다. ...
가난한 대학 CC인 경환과 은숙은 여름 방학을 이용해 입주식 펜션 아르바이트에 나선다. 하지만 한 때의 즐거운 추억으로만 생각 했던 여름 아르바이트가 펜션 주인으로 인해 첫 번째 살인으로 시작된다. 마침 펜션에 놀러 온 묘령의 러시아 모델 이리나와 사기꾼 매니저 강실장 일행과 얽히면서 오해와 진실이 뒤 섞인 채 겉잡을 수 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