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군 폐위 후, 스스로 자취를 감춘 조선 최고의 검객 태율. 한편, 조선을 사이에 둔 청과 명의 대립으로 혼란은 극에 달하고, 청나라 황족 구루타이는 무리한 요구를 해대며 조선을 핍박한다. 백성들의 고통이 날로 더해가던 중, 구루타이의 수하들에 의해 태율의 딸이 공녀로 잡혀가고 만다. 세상을 등진 채 조용히 살고자 했던 조선 ...
‘마니트’는 어린 시절, 경찰 조직 내부의 부정 부패와 비리를 조사하던 아버지가 살해 당하는 것을 코앞에서 목격한다. 비리 경찰들은 증거 인멸을 위해 ‘마니트’는 물론 가족들의 목숨까지 노린다. 그들의 감시를 피해 무술을 단련, 절대 고수로 다시 태어난 ‘마니트’는 이제 아버지의 복수를 하고 진실을 밝히기 위해 경찰 조직에 ...
세인트 트리니안스 학생들은 파산 위기에 처한 학교를 구하기 위해 미술관에 전시중인 베르메르의 그림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를 훔쳐서 프리튼 교장의 남동생에게 팔 계획을 꾸미다. 그리고 이를 감추기 위해 미술관 행사장에서 열리는 학교 대항 퀴즈대회에 출연한다. 한편, 보수적이고 깐깐한 교육부 장관은 세인트 트리니안스의 잘못된 점과 ...
단가에서 자란 고아 변해생은 바다낚시를 꿈꾸다 우연히 황금 갑옷조각을 건져 올렸다가 해적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다. 신비로운 영약도섬 도주의 손녀 안소를 만나 함께 영약도로 탈출해 우여곡절 끝에 전설의 신비문명 해저성을 찾아내고, 큰 힘을 얻은 뒤 자신의 진짜 모습을 알게 되는데….
프랑수아 센티넬은 두 개의 삶을 삽니다. 낮 동안, 그는 레위니옹 섬에서 가장 유명한 경찰이고, 거친 방법과 화려한 셔츠로 유명하며, 유명한 노란 변호사를 입고 범죄자들을 추적합니다. 하지만 나머지 시간 동안, 센티넬은 매력적인 가수이기도 합니다. 일생의 사건이 그로 하여금 경찰이 되는 것과 음악에 대한 사랑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