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소율 100% 잘 나가는 싱글 변호사 이연우. 뉴욕 본사 발령을 앞두고, 연우는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를 당한다. 생사의 위기에 놓인 연우 앞에 나타난 수상한 남자 이소장, 그는 한 달간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면 다시 원래의 삶으로 돌려 보내주겠다고 제안한다. 하지만 제안을 수락한 그녀에게 찾아온 건 지나치게 자상한 남편과 애 둘 ...
얘들아! 나는 나고미 유이! 먹는 걸 좋아하는 중학생 2학년! 우리가 사는 오이시나 타운에 「어린이 런치의 테마파크 <드리미아>」가 갑자기 나타났어! 노는대로, 먹는대로 뭐든지! 와아~! 배고프다~! 다같이 가볼래!♪ 딜리셔스마일~!한 어트렉션이 가득♡ 코메코메와 요정들은, 원장 캐트시 씨에게 어린이 런치를 대접 ...
1998년 느와르 영화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테이스트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애니메이션 카이트의 후속작. 무대가 되는 곳은 전작 카이트의 주인공 사와가 복수를 끝내고 행방불명이 되고 난 후 몇 년이 지난 일본. 밤에는 타겟이 된 인간을 말살하는 죽음의 천사로 활동하고, 낮에는 어리버리한 여고생을 연기하는 노구치 모나카의 이야기를 그린다.
민간인을 납치해 임상실험을 하는 거대한 범죄집단인 "레드마운틴". 그들로부터 가족을 잃은 전직 용병출신 킬러 콘래드(에단 호크). 그는 레드 마운틴 조직의 비밀을 폭로하고, 맞서 싸우기로 한다. 하지만 그들에 의해 몸에 삽입된 특수장치 때문에 24시간밖에 살 수 없다는 걸 알게 되는데...
마리온 크레인은 그녀의 애인 샘과 결혼하길 원하지만 샘은 빚을 갚을 때까지 기다리라고 말한다. 그래서 그녀는 자신이 다니고 있는 회사 사장이 은행에 입금하라고 맡긴 돈을 들고 도망친다. 도주 첫날 밤 묵게 된 도로변의 낡은 모텔 주인인 노만 베이츠는 그녀에게 친절하게 대해주며 자신은 모텔 바로 뒤쪽 저택에서 몸이 불편한 어머니와 ...
일본인 ‘유미’는 남편과 사랑을 나눴던 추억의 도시 홍콩으로 와서 남편과 즐겨 찾던 카페에서 우연히 홍콩 사진작가 ‘케니’를 만나 관계를 가지게 된다. 그러나 ‘케니’에게는 연인이자 비즈니스 파트너인 ‘니키’가 있었기에 <원나잇스탠드>로 가볍게 즐겼지만 ‘유미’는 그렇지 않았다
개인 사진전을 앞둔 어느 날 밤 ‘케니’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