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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잔향의 테러
잔향의 테러
어느 여름 날, 갑작스럽게 도쿄를 덮친 대형 폭탄 테러. 평화로운 이 나라를 잠에서 깨운 사건의 범인은, 자신들을 스핑크스라 칭하는 두명의 소년이었다. 그리고 지금, 국가 전체를 말려 들게 한 장대한 게임이 지금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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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블랙 불릿
블랙 불릿
바이러스성 기생생물 ‘가스트레아’에 맞선 전쟁이 패배로 끝난 근미래. 좁은 국토로 밀려난 인류는 공포와 마주한 채 절망과 더불어 살고 있었다. 암흑으로 둘러싸인 닫힌 세계에서---.
도쿄 에어리어에 사는 소년 렌타로는 대(對) 가스트레아 스페셜리스트 ‘민경(民警)’의 일원으로 위험한 생업에 종사 중이었다. 파트너는 약간 조숙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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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스트레인
스트레인
`스트레인'은 뉴욕시 질병통제예방센터 카나리 팀에 소속된 에프라임 굿웨더 박사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간결하면서도 몰입도 높은 스릴러다. 굿웨더와 그의 팀은 고대의 사악한 흡혈 행위가 특징인 전염병의 발발을 조사하게 되고, 사태가 확산되면서 에프라임과 그의 팀은 인류의 운명을 건 전쟁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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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스니퍼
스니퍼
사립탐정 스니퍼는 초능력 같이 뛰어난 후각으로 남들은 눈치채지 못하는 증거를 찾아낸다. 정부 수사기관 SBI의 대령 빅토르의 사건을 돕던 그는 결국 SBI 수사관으로 임명되고 빅토르와 함께 테러, 강력 범죄 등 수수께기 같은 난해한 사건들을 '냄새'로 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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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탑 오브 더 레이크
탑 오브 더 레이크
뉴질랜드의 어느 호숫가 마을 12살 소녀 투이의 임신 소식으로 마을은 발칵 뒤집힌다
경찰 로빈은 투이를 강간한 남성을 찾기 위해 수사를 진행하고, 그러던 중 투이가 실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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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미스트리스
미스트리스
스스로 만들어낸 복잡한 관계로 뒤얽힌 네 친구가 파란만장한 여정과 인생에서 겪는 흥미로운 사건의 폭풍, 그리고 비밀과 배신을 용감히 대면하면서 서로에게서 힘과 가르침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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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더 터널
더 터널
영국과 프랑스를 연결하는 터널 안. 어느 날 시체 한구가 정확히 영국과 프랑스 국경 중간 지점에 놓여 있다. 프랑스와 영국 경찰이 모두 출동하고 누구 관할인지를 확인해야 하는 순간... 시체의 인물은 프랑스 여자이고 몇일전에 실종신고되어 프랑스 경찰이 찾고 있던 인물... 또한 상체가 프랑스를 향해 있으므로 프랑스 경찰 관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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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헴록 그로브
헴록 그로브
펜실베이니아의 헴록 그로브, 숱한 비밀을 품은 작은 마을. 그곳에서 잔혹한 살인 사건이 일어난다. 어둠 너머 웅크리고 있던 악마, 그 사악한 발톱이 드러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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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베이츠 모텔
베이츠 모텔
2013년 3월 A&E에서 방영을 시작한 스릴러물. 알프리드 히치콕의 영화 싸이코의 프리퀄로, 로버트 블록의 소설 캐릭터들을 기반으로 한다. 남편이 사고로 죽는 바람에 아들 노먼(프레디 하이모어)과 단 둘만 남게 된 노마 베이츠(베라 파미가)는 새 출발을 위해 남편의 사망보험금으로 오리건주 화이트 파인 베이의 허름한 주택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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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브라운 신부
브라운 신부
영국의 작은 마을 켐블포드에 사는 브라운 신부는 누구보다도 독실한 신앙과 따뜻한 마음을 지닌 가톨릭 사제임과 동시에 마을의 대소사를 해결하는 탐정이기도 하다. 때로는 수사에 혼선을 준다는 이유로 경찰에게 한 소리를 듣기도 하지만 다른 이의 만류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누구보다도 열정적이고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사건을 쫓으며 범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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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오리지널스
오리지널스
뱀파이어 다이어리 스핀오프 시리즈. 최초의 뱀파이어인 클라우스, 일라이자, 레베카가 주인공이다. 클라우스는 그의 후계자 마르셀이 지배하는 뉴올리언스로 돌아온다. 반면, 늑대인간인 헤일리는 클라우스의 아이를 임신한 채로 뉴올리언스에 등장하고, 클라우스는 자신의 왕국을 재건하고 후계자를 맞아들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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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알카트라즈
알카트라즈
1963년 3월 20일 알카트라즈에 수감된 모든 수감자와 교도관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만다. 실종된 그들의 존재는 위장된 채 역사 속에 묻히고, 세월히 흘러 알카트라즈는 관광 명소가 된다. 그리고 50년이 지나서 그들의 흔적이 하나 둘 씩 나타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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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더 리턴드
더 리턴드
작고 평범한 프랑스 마을에 4년, 8년, 심지어 30년 전에 죽은 자들이 아무일 없는 듯이 돌아오는 기이한 현상을 담은 이 드라마는 인간과 죽은 자들 사이의 갈등을 보다 현실적으로 보여주면서, 그들의 존재와 돌아온 이유를 밝혀내는 과정을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