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8명이 죽고 1명이 행방불명이 된 전대미문의 살인극. 바로 이 끔찍한 살인사건의 유일한 생존자를 유튜버가 찾아간다. 유튜브 채널의 획기적인 조회수와 구독자 증가를 가져올 생존자와의 인터뷰가 시작되자... 10년 동안 숨겨졌던 끔찍한 사실이 드러나고, 아직도 끝나지 않았던 복수가 10년 만에 마무리 되는데... 죽음을 ...
타고난 총잡이, ‘아만’이라는 남자가 있다. 아만은 한 집에서 나고 자란 ‘수에노’라는 여인을 사랑한다. 아만이 집을 비운 사이 그녀는 다섯 명의 악당들에게 겁탈을 당하게 되 한 악당의 아이를 임신하게 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아만 은 그녀를 지켜주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그녀 곁을 떠나게 되고 그녀는 아이를 출산하다 결국 죽게 ...
명나라 말, 염당 조직의 일원인 ‘형강봉’은 천한 신분에서 벗어나 자유를 찾기 위해 부현의 우두머리 격인 ‘조통’의 심부름꾼을 자처하며 살아간다. 살해 용의자 독룡방 방주를 처단하는 임무를 마지막으로 떠나려면 ‘형강봉’은 ‘조통’과 그를 둘러싼 관리들이 관직과 재물을 탐하는 간악한 음모를 꾸민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
1918년 만주 북간도 독립운동가들의 이상촌에서 태어난 문익환은 일제의 탄압 속에 어릴 적 벗 윤동주를 잃고 유신 정권의 폭정으로 친구 장준하를 잃었다. 전 생애를 통해 시대를 끌어안으며 고통받는 모든 곳에서 희망의 불씨를 피워 낸 문익환 목사의 목소리를 최초로 복원하여 그 시대의 생생함을 전달한다.
실력 있는 사설 탐정 ‘탈리니’와 그를 존경했던 ‘캐시’. 어느 날, 그녀는 그가 잔혹하게 살해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사건의 전말을 밝히기 위해 외딴 마을로 향한다. 이후 수사가 진행될수록 감춰져 있던 진실이 드러나고, 결국 정의 구현을 위한 킬러와의 위험한 동맹에 이르게 되는데…